단종됐지만 뷰티 새내기 때 정말 잘 썼던 블렌드 포 아이즈 핑크업!
상큼하고 그윽하고 다 하는 4구로 구성된 팔레트 인데요
색상은 스파클 끼가 낭낭한 오렌지색 글리터인 핑크뭉게구름, 은은한 펄이 매력적인 형광빛 핑크색 글리터인 핑크마시멜로, 베이스로 깔기 좋은 짙은 아이보리 색상인 핑크플래쉬, 이름 그대로 스모키한 레드 브라운 계열에 은은한 쉬머펄이 더해진 스모키캣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펄 날림도 적당히 있었고 가루 날림은 손으로 발랐을 땐 거의 없었어요!
발색도 잘 되었고 색 조합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도 4구라서 들고다니기 좋더라구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또.. 뚜껑이 날아갔어요
한 3번..? 정도 떨어트렸었는데 저래 됐더라구요
그정도로 케이스가 진짜 약해요ㅠㅠ
그리고 스모키캣 색상이 정말 양 조절이 힘들어요
브러쉬에는 거의 안 묻어나고 손으로 엄청 쎄게 문질러야 색이 손가락에 묻어서 나오더라구요(개인차 있어요)
단종 이라 추천 여부는 패스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