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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雨も頻繁に来て湿っているので、高温でゴデギパクにしてくれているのに疑問があります。
ゆっくり見ると、あるヘアデザイナーは髪を早くしようとしすぎる温度にすれば無条件に頭を傷つけると高い温度を避けなさい。
誰が正しいのかわかりません。
アンパ様はどう思いますか?
みんなのゴデギ温度を何度も合わせておくのかも気になります。
저는 항상 160~165도로 해요 ㅎㅎ
보통 강한 컬에는 180도 하는데 장마철엔 1.2시간만에 다풀려요.ㅠㅠ
160~170 정도요~ 혹시 싶어서 180도 했다 너무 뜨거워서 놀랬어요.
너무 높은 온도로 하면 머리결 다 상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보통 160 정도로 하는 것 같아요. 급할 때는 더 올리고요
전 한 130-150도 정도요
저는 박준 고데기 쓰는데 이건 온도 조절 기능이 따로 없어서 그냥 쓰고 있어요 180도 아래로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너무 높은 온도는 머리가 타는거같아서 저는 그냥 좀 뜨거워지면 바로 고데기해요
160도 정도 쓰는 것 같아요. 오늘같이 비 많이 오는 날은 17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