苦しむ時の温度は何度に合わせておきますか?高温は無条件に避けるべきですか?

最近、雨も頻繁に来て湿っているので、高温でゴデギパクにしてくれているのに疑問があります。

 

ゆっくり見ると、あるヘアデザイナーは髪を早くしようとしすぎる温度にすれば無条件に頭を傷つけると高い温度を避けなさい。

誰が正しいのかわかりません。

 

アンパ様はどう思いますか?

みんなのゴデギ温度を何度も合わせておくのかも気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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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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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hyon13058
    저는 항상 160~165도로 해요 ㅎㅎ
  • 아기공룡3
    보통 강한 컬에는 180도 하는데 장마철엔 1.2시간만에 다풀려요.ㅠㅠ
  • 드루이
    160~170 정도요~ 혹시 싶어서 180도 했다 너무 뜨거워서 놀랬어요. 
  • 미뇽씨
    너무 높은 온도로 하면 머리결 다 상한다고 하더라구요!!
  • 꽃피부022
    저도 보통 160 정도로 하는 것 같아요. 급할 때는 더 올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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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_
    전 한 130-150도 정도요
  • 유저v74uzZ7rG3
    저는 박준 고데기 쓰는데 이건 온도 조절 기능이 따로 없어서 그냥 쓰고 있어요 180도 아래로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 tfvgkq2d6165
    너무 높은 온도는 머리가 타는거같아서 저는 그냥 좀 뜨거워지면 바로 고데기해요
  • pia4860167
    160도 정도 쓰는 것 같아요. 오늘같이 비 많이 오는 날은 17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