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断足が一番曖昧な道ではないでしょうか…。

一髪で育てています。
今、長さが一番曖昧でスタイリングも難しいです。

結ぶには短く
解くと、何度も終わりが伸びます。

みんなこの時期どのように耐えるのか気になります。
ただ参考育てるしかないの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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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6
  • eve53930
    묶고 다니면 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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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묶어서 더 기르던지 그전에 잘라요
    못기르는 성격이라 목쪽 닿일락말락하면 바로 자르러가요 ㅠㅠ
  • 기춘이530707
    아후 말해 뭐합니까
    제가 지금 딱 그길이 망했어요 ㅠ
  • 이하린80
    作者
    거지존을 잘 이겨내야 해요
    화이팅 응원드립니다
  • 천혜향50
    뻗치고 묶기도 애매하고
    누웠다 일어나면 납짝해지고 ㅎ
    고비ㅡㄹ 넘겨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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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1049385
    그 시기가 싫어서 머리를 못 자르네요 ㅎ
    참고 기르든지 다시 자르던지 하는 방법
    밖에 없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