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近、新郎と一緒に使っているトロマツ歯ブラシをご紹介します。電動歯ブラシのようにできて雄〜振動が感じられるようだが、ただ歯ブラシのように使用すればよい。
最初は適応できなくて他のものを使うかと思ったんですけど、意外と倦怠感に使い続けていますね。
ボタンを押すと光が入ってくるのにこれが微細電流が入ってくるみたいです。使用後期も良くて使っていますね。充電式です。
신기하네요.. 지금꺼 다쓰면 알아봐야겠어요
저도 그랬어요.. 별개 다있네 했네요.. 그데 이게 좀 개운하네요
어머 귀여워라 신기해요
신기하죠.. 미세젼류라니
깔끔하게 잘 닦이는지 궁금합니다
적응기간 살짝 필요하긴 한거같아요.. 개운하고 좋네요.. 아직 2주정도 밖에 안됐어요
진동이 아니라 전류로 치아를 닦아주는 거군요
그쵸.. 진동을 기대 했는데.. 적응기간 필요해요.ㅎ 근데 지금은 좋네요
처음에처음에 토끼가 붙어서 나온 건 줄 알았어요
아하 그러셨군요..ㅎㅎ 귀여우세요
우와 쓰라고 하더라구요
아시는 제품인가봐요? 좋은 밤 되세요
불빛이 들어오는 칫솔이라니 정말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