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래가격대 때문에 망설였다가 올리브영에서 테스트 해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저는 제가 평소에 정말 얇게 바르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스파츌라 써보니까 더 얇게 표현되더라고요... 피카소 유명하던데 다음 세일 때 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