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関に置かれた古い靴が今日のために目に踏みました。
泊まったほこりを振って光を出すと、私の心まですっきりする気分です。
明日はこの靴を履いてもう少し元気に歩いてみようと思います。
신발들도 안 신어도 관리해줘야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거 같아요. 보여야하게 되는거 같아요.
내일이 기다려질거 같아요. 반짝한 구두를 신고 갈 생각에...
구두에 있는 먼지 닦으면 괜히 개운해지죠
오랜만에 닦으셨군요 그런것도 좋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