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つ見ますね。
家に帰る途中の学校の前で花を売っているのを見ると、そんな感じだと思います。
저희집 앞에 고등학교 있거든요. 졸업식이라서 길가에 꽃 파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오오 그렇군요 저희 집근처에도 있어여
졸업식은 역시 이월에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본 것 같습니다
종종 보긴하네요 꽃 사가시는 분들이요
졸업식이 설레기도 하지만 또 새로운 시작이라 부담도 되지요
저는 그냥 마냥 좋았던 것 갗아여 학교 끝났다 그러구여 ㅋㅋ
그런 기분일 수도 있지요~ 전 기억도 안납니다~
저는 대략적으로 기억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여 ㅋㅋ 마지막 졸업식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