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はジャンを見に行きましたが、いざ生きるのを半分減らしてきました。お店であれこれより、すぐに精神が気を散らしたんですよ。結局必要なのはひとつも買わないものだけ持ってきましたね。それで、リストを必ず書い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気がしました。
소소한 일상 속 깨달음이 재미있습니다 다음엔 알뜰한 장보기 성공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응원 주셔서 힘이나요
저도 그런적 많아요 집에 와서 꼭 기억이 나요
그쵸.. 그럴때 꽤 있어요 ㅠ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맞아요 저도 그래요 메모안하면 ㅜㅜ 어뚱한것만 사오네요
가끔 한번씩 이렇게 정줄을 놓네요 에혀 이제 신경써야죠 다시 ㅎ
저도 그래요 ㅋㅋ
스스로 황당하드라구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필요한 걸 사는걸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