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供たちの純粋で天津の難しさ
そのまま埋め込まれる表現はとても愛らしいです。
아이들의 표현이란! 어떤 시의 한 구절보다도 더 마음에 닿을 때가 많더라고요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대로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ㅎㅎㅎ아 넘 귀여워요~~ 특히 발가락 주먹 쥐어봐ㅋㅋㅋ 어떻게든 신발을 신겨주겠다는 의지가 담긴 귀여운 언니의 표현이네요^^
순수한 만큼 창의력도 뛰어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