翌日飲む麦茶を準備します。ぬるまく冷やして冷蔵庫保管します。一杯浮いて水分補充もしてくれます。ぬるまってスピードが楽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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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 이거 완전 추억이예요 ^^ 예전에 이렇게 보리차 끓여서 페트병에 가득담아 마시곤 했었는데 ...
그렇게 먹고 있네용 한주전자해서 유리병에 담아서 마신답니다
보리차 저도 매일 끓여요 생수는 잘 안먹어져서 보리차 끓여 먹기 시작했는데 구수하니 좋네요
맹물은 못마셔서 저희도 식수로 쓰네요 자주 끓여도 습관되니 번거롭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