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워낙 땀을 잘 안흘리는 체질이라 옷 신경안쓰고 살았는데 올해 갱년기가 와서 자꾸 땀이 나니까 밖에 나와있을때 땀냄새 넘 신경쓰여요... 향수 뿌리면 땀냄새 섞여서 더 나쁠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