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ィファニーアンコXナイキコラボハンNike / Tiffany Air Force 1 1837スニーカーボックス
職人が自分で手で汗をかいてシューボックス1個を作るには155時間かかります。
重さはなんと10kgだと
これはティファニーアンコXナイキコラボ靴
きれいでブランド価値を高めるためのボックスなのは分かるけど
ㄹㅇ環境の考えは1度ではありませんㄷㄷㄷ
흡... 예쁘긴 하네요... 크림에서 리셀가 ㄷㄷ이던데요
박스 하나 만드는데 155시간이라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이네요ㅜㅜㅋ쿠ㅜ
아..가격이 진짜ㄷㄷ박스가 10kg라니....
예,,,? 글을 읽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나이키 되게 좋은건 아는데 박스...1개 만드는데 155시간이요? 핰
155시간이라니ㅠㅠ 레전드네요
너무 새로운 콜라보네영 ~~~그래도 깔끔하고 예쁘네여 색상도 너무 예쁘공 ㅎㅎ
역시 이쁘긴 이쁘네요 같구 시포 ㅠㅠㅠ
와...가격이 ㄷㄷ이거 사는분있는거죠?
제가 방금 잘못 본건줄 알았어요 15시간도 아니고 155시간이면.. 가격아 대박이겠네요
신발 예뻐서 탐나긴하더라구요... 넘예뻐요
10키로는 좀 그렇네요. 상자를 155시간이나
박스를 뭘 어떻게 만들길래 155시간이나 걸리는지 과정 보고싶네요 대박
박스만 10키로라니 놀랍네요.. 뭐 저렇게까지
너무나도 보여주기식이네요 장인 정신은 알겠다만 ㅠㅠ 진짜 환경 살려...
저는 신발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가성비가 별로이고 디자인이 이쁜건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저가의 운동화들도 이쁜게 많기 때문에 ..,😅
10kg의 무게에 만드는데 155시간 소요된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운동화 박스가 무슨 명품 백 만드는 것 같네요...
148.무게가 10kg라면 상당하네요
퀄리티 뭔가요 ㅋㅋ 제눈엔 예쁘네요
환경 정말 생각1도 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