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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フェで一杯のコーヒーを飲んだ後
最愛のティントで修正メイクをしました。
これを塗ると生気があるので見えます。
틴트 보다 뒤에 배경이 더 눈에 들어와요
와 카페 배경이...그냥 멍때리며 물멍하고 싶은 넘 이쁜 풍경이네요~~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립 한번 발라주는거 저도 루틴인거 같아요^^ㅎㅎ
혹시 퍼스널컬러가 어떻게 되세요?
저는 쿨톤인데 이 컬러가 잘 어울려요
까페 너무 이쁘네요 생기 없어 보일 때 립 하나만 발라줘도 얼굴이 확 살아나죠
이번에 여행 가서 간 곳 인데 멋있더라구요 립 수정도 필수 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