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do dal parrucchiere una volta al mese, ma vorrei provare a farlo da sola.
L'ho fatto così tante volte che ormai mi fa meno male... lol
Sembra che stia sviluppando una tolleranza al dolore.
와 그건...엄청난 사람같은데요
ㅋㅋㅋ 그쵸 안 그래도 아픈데 많이 없겠죠.. ㅎㅎ
통증도 그렇고 바르거나 뗄 때 방향도 중요해서 셀프로 하기 힘들거 같아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ㅠㅠ 혼자는 무리곘네요
네 저는해요 가끔 아프긴한데 할만해요 쪽집게로도 뽑구요
쪽집게로 저도 가끔 뽑고 있기는 해요 ㅎㅎ 대단하시네요
오 아직 안했어요. 첨 많이 아픈가요
첨엔 좀 많이 아픈데 여러번 하다보니 이제 안아프네용ㅎㅎ
올리브영에 셀프 브라질리언 제품도 팔드라구요 ㅎㅎ
붙이는 건 쉬운데 다들 떼질 못하더라구요.. 하하하 ㅋㅋㅋㅋ
브라질리언도 한달에 한번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계속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용 ㅎㅎ
전 도전해보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ㅎㅎ
오우... 브라질리언 왁싱을 셀프로 하는 분은... 뭐든 해낼 사람일 것 같아요 ㅋㅋ
지인이 시도하려다가 바로 샵갔대요 ㅠㅠ
지인 했는데 5만 밖에 안하던데요;;;
왁싱보다는 레이저제모가 좀더편한것같아요
처음이 어렵다보니까 아직 시도도 못해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