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ertinya musim gugur perlahan-lahan mendekat.
Dulu saya biasa menggunakan wewangian yang segar dan ringan di musim panas, tetapi sekarang saya berpikir untuk beralih ke parfum yang sedikit lebih berbobot dan beraroma unisex.
벌써 가을이 오려나 봐요ㅜ
아침 저녁으로는 계절이 서서히 변하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계절마다 향수도 다르게 쓰는것도 설레고 좋더라구요
가을은 우디한 그런 향도 좋죠~^^ 그래도 저의 최애는 달달한 향이 ㅎㅎ
계절마다 향 찾는 재미도 있는거 같아요
가을에는 향수 역시 배운사람!!! 저도 조말론 얼렁 뜯어야겠네요
선선한 가을 바람이 좋더라구요~
가을에는 지미추 향수가 정말 최고에요
그러니깐요 가을되면 전 모스트고하비가 뿌리고 싶더라구요ㅎㅎ
저도 머스크류로 이제 바꿀까봐요~
맞아요 이제 좀 무거운 향으로 바꿔도 될거 같아요 ㅎㅎ
저도 9월 중순 지나면 바꾸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