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vos pores sont déjà visibles, comment pouvez-vous les camoufler avec du maquillage ?

Je ne suis pas vraiment comme ça.

J'ai un ami dans mon entourage qui est très inquiet à ce sujet.

Mes pores sont déjà dilatés, donc même lorsque je suis maquillée, ils me paraissent profonds.

Le plus important, c'est que j'ai l'impression que le maquillage ne s'enlève pas correctement, même quand j'essaie de le démaquiller.

On a l'impression que les pores sont remplis de BB crème ou de crème solaire.

Vous vous maquillez toutes aussi épaisses ?

Je suis curieux de savoir comment vous vous démaquillez complètement avant d'aller dorm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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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ober_tlq
    프라이머로 모공을 채운 뒤 베이스를 올리면 한결 피붓결이 좋아보여요!!
    프라이머가 매끈한 피부 결을 만들어줘서 모공이 스트레스면 사용해보시는 것 좋은 것 같아요.
    모공이 너무 커서 가려지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으면.. 피부과 시술도 나쁘지 않아요.
  • hisol
    모공이 크고 넓으면 아무래도 잘 채워줘야 덜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스파츌라를 사용해서 파운데이션을 발라줘요
    한번은 피부결 따라 가로로 펴 발라주고
    한번은 아래에서 위로도 펴발라주면서
    모공을 여러방향으로 채워줄 수 있게끔 발라주는 것 같아요
    
    ➡️스파츌라는 다이소에 가면
    1-2천원 으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어서
    다이소 걸로 우선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
    그리고 모공을 채워서 메이크업 한 만큼
    저는 클렌징오일로 꼼꼼하게 롤링해서 지워주는 편이에요
    그래도 더 꼼꼼하게 하고 싶다면
    
    실리콘브러시 같은 걸로 클렌징해주면
    좀 더 도움이 되는 느낌이라
    저는 바이오더마의 클렌징오일을 쓰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실리콘브러시를 써주고 있어요
    
    모공브러시들은 자극적이기도하고
    잘 씼어주고 말려주고 관리를 잘 해야해서 쓰지 않게 되던데
    실리콘브러시는 관리도 편하고 
    피부에 자극도 덜 해서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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