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acheté et mangé du gimbap au thon aujourd'hui.
Mais il y avait beaucoup trop de riz… C’est un peu dommage, mais j’ai quand même bien mangé. Je crois que je vais bientôt essayer de faire du gimbap ma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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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10
이남매엄마
급 김밥 먹으고싶네용
못멧지
Écrivain
밥양이 좀 많아서 아쉬웠어요
지금 이시간에 이거보며 배고파요
피부미인되고파
참치김밥 좋아하는데
밥 양이 많아 보이긴 하네요
못멧지
Écrivain
속이 좀 그득한게 좋은데 아쉽더라구요
집에서 좀 싸먹어야겠어요
as81353888
밥이 제법 도톰합니다. 김밥 한줄이 때로는 요기가 되기도 하지만 너무 배가 고프면 좀 부족하다 싶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