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sque la température baisse, le climatiseur perd de son efficacité.

Avec la baisse des températures, le climatiseur a perdu de son efficacité et, en réalité, il faisait plus chaud à l'intérieur qu'auparavant.

Mon corps se réchauffe après avoir mangé, donc je me sens encore plus étouffée après le déjeuner.

C'est l'un des inconvénients du chauffage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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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10
  • gunii
    맞아요~~ 요즘 날씨가 애매모호한데... 에어켠 켜기에는 좀 그렇고 안켜면 중간중간 한여름처럼 덥게 느껴지고.. 답답할 때 있는거 같아요~
    • 이하린80
      Écrivain
      그쵸 날씨가 애매해요
      저마다 느끼는 체감 온도도 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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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0907
    아 공감합니다 ㅠㅠ
    실내는 에어컨을 잘 안틀게 되죠 ㅠㅠ
    • 이하린80
      Écrivain
      공기가 오후가 될수록 더 답답해져요
      창문이 있음 좋을텐데 ㅠㅠ
  • wonhee095003
    그래도 낮엔 덥던데
    안 올려주나봐요
    • 이하린80
      Écrivain
      그쵸 덥기까진 아닌데 뭔가 답답해요
      체감 온도가 다르니 어쩔수 없네요
  • 꼬꼬마양평
    많이 선선해졌어요
    여름이 지나가네요
    • 이하린80
      Écrivain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건강한 날 되시고요
  • image de profil
    green
    에어컨이 약해지면
    그런 점이 있긴하지여
    • 이하린80
      Écrivain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거긴 한데 
      그래도 좀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