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S저는 예전엔 미용실을 매달갔는데.. 요즘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다니는바람에... 지져분하면 가긴가는데.. 귀찮아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적으면 1년에 2번, 많으면 1년에 4번정도 가서 머리 자르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