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ápiz labial que compré con mi propio dinero.

Este es el labial E SENS Life Is a Festival. El color es similar al del estuche, así que puedes ver el tono inmediatamente sin siquiera abrir la tapa. El estuche es ligero, por lo que no pesa en el bolso, y el color es tan bonito que lo uso con frecuencia. Me gusta cómo resalta mis labios.

Lápiz labial que compré con mi propio di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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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 14
  • 강해져라피부야
    오 종이 캐이스 처럼 보이는데 맞나요?? 신기해요😆
  • 경앗
    색이이뿌네요 정보감사해여
  • 아이비22
    케이스색으로 바로 알 수 있으면 편하겠어요
  • reeyou0021
    페스티발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제품이네요 
  • shin3357
    립스틱케이스 같진 않네요
  • 쿠켄
    살구색이랑 비슷한 색상이겠네요^^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도 좋네요
  • 프카쟁이
    케이스와 비슷한 색이라면 핑크립이군요~~ 너무 사랑스러운 핑크인걸요?
  • 꿈굽는사람
    입술을 돋보이게 하는군요
  • 둥둥다
    케이스가 귀엽네요 실제 색상도 이쁠것같아요
  • 복실복돌
    케이스가 특이하게 생겼네요
  • 밍밍윤
    패키지가 정말로 독특하고 예쁘네요 이런 제품은 다 사용해도 버리기가 아깝더라구요ㅜㅜ
  • imagen de perfil
    상큼이로다
    가벼운 재질 이여서 휴대 하기에  편하군요 예쁘게 바르세요 
  • imagen de perfil
    green_
    입술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나봐요
  • 잘하지
    색이 화사하고 밝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