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hijo mayor me pidió que le comprara pan y mantequilla, así que se los compré.
Estaba viendo la tele cuando me hicieron esto, jajaja.
Estaba demasiado dulce, así que solo comí un poquito.
목요일 아침 굿 모닝입니다 첫째 아들이 만들어 준 음식이네요 전 너무 기특하네요 ^^
칼은 못 쓰니 가위로 잘랐더라구요 ㅋㅋ
아들이 만들어준 카라멜 식빵팝콘 맛있어 보이네요
달달하니 맛나요
너무 달아도 아들의 성의를 봐서 좀 드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커피와 먹으면 좋을 거 같은데요
너무 달아서 도저히 못 먹어요ㅠㅠㅠ그래도 고맙다고 했어요
우왓 맛나겟어요!! 간식 그만 먹어야하는데 ㅠㅠ 자꾸 땡기네요
칼로리 어마 하지만 아이가 만들어준거라 어쩔 수 없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