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uedo simplemente dejar mis canas en paz.
Parece que teñirse el pelo es la mejor opción para las canas.
뽑지 말고 염색을 해야겠네요
염색도 자주 하면 안 좋다던데 이래저래 고민이네요
뽑으면 안되는거 아는데... 눈에 보이면 뽑게 되네요.
흰 머리 한두 카락씩 눈에 띄면 신경이 쓰이지요
그러게요 저도 모르고 보기싫어서 빼더니 그자리부분에 많이 나더라고요 그때는 바보짖을~~^^
안 좋은 줄 알면서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첨엔 뽑았는데 이젠 많아서 염색이 필수네요ㅜ
저도 한 달에 한 번씩 염색하고 있답니다
그냥 염색이 답이네요 저도 요새 새치가 나서 고민이 많아요
새치가 하나둘 생기기 시작하면 엄청 신경 쓰이더라구요
지금 제얘기에요 탈모느낌도 나고,,, 새치가 번식해요 ㅠㅠ
저도 아직 탈모는 아닌데 머리카락이 엄청 빠져서 고민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