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ibí la Lidleshot 300 como regalo y hoy la usé por tercera vez.
Al principio picaba mucho, pero hoy el escozor es
Casi no hay ninguno.
저는 이거 사용 하니 여드름 피부라서 그런지 더 자극이 되더라구요
저 여드름 있는 피부인데 걱정되네요 제가 기간을 두고 발라서 여드름은 생각 안했네요
바르고 가만 놔두면 하나도 안 아픈데 다른 제품 바른다고 만지면 따끔거림 느껴지더라구요
전 처음엔 그냥 나둬도 따금 거리더니 지금은 거의 느낌이 없네요
저는 구입하고 싶은데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네요 리들샷300으로 피부관리 잘 하세요
아 저 오늘 많이 구입했는데 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잘 맞을거라 생각 하면서 발라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