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구
구딸의 뒤엘 추천드립니다. 처음 뿌렸을때는 시트러스계열의 상큼함이 느껴지지만 이후 홍차향이 은은히 올라옵니다. 약간의 오렌지향이 나기도 하고요. 원래 구딸은 잔향이 정말 매력적이거든요 ㅎㅎ 가볍지만 너무 가벼워보이진 않고 적당히 무게감을 주는 향이라 나이에도 걸맞다 생각합니다 한번 매장 찾아가셔서 시향해보세요.
I am a 37-year-old man.
As I get older, I might start to smell like an old man, you know? What perfumes would you recommend that have a subtle scent rather than being too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