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hesitant to seek professional help for personal color analysis because of the cost. As I get older, I realize that it seems to be related to age. It is sometimes disconcerting when lipsticks or eyeshadows that suited me well when I was younger don't work at all now. Self-diagnosing is also difficult. I hear there are various methods, but I haven't found the colors that suit me yet. Please share which method would be best. Please tell me your personal color.
0
0
Comments7
moon7
전문가에게 진단을 받는것이 가장 베스트지만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그늘지지않은 자리에서 거울을 앞에두고 화장이 되어있지않은 얼굴에 립제품을 발라보거나 악세사리로 알아보는 방법이 있어요!
미카엘라-
저도 금액이 부담되어서 저랑 잘 맞는 제품을 직접 찾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잘어울리는지 물어보는 편이에옹
저도 수능 끝나고 할인 받아서 퍼스널 컬러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그때도 5만원 정도로 비쌌던 기억이 있는데요,,
가장 쉽고 정확하게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골드/실버 악세사리 이용해서
뭐가 더 잘 어울리는지 판단하는 건데요. 이때 화장을 지운 맨 얼굴인 상태에서
한다면 더 정화하겠죠?!
(은-쿨, 골드-웜)
그리고 명도, 채도를 판단하려면 극단적으로 검은색, 흰색 옷을 입었을 때
뭐가 더 잘어울리는지 확인해보세요! 혼자서는 잘 모르겠다면 가족들과 함께
봐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렇게 두가지만해도 웜/쿨인지 딥/라이트인지 구별 가능하답니다!
언니파우치요
립으로 퍼스널컬러를 가늠해볼수 있나보네요
저도 확인해봐야겠어요
얼얼그레이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전문가에게 진단받는 거긴 한데 그게 아니라면 올리브 영 같은 테스터 제품이 많은 곳에서 자기 얼굴에 올려보며 잘 어울리는 톤의 제품을 찾는 방법이 제일 확실할 것 같아요 보통 립으로 퍼스널 컬러가 갈리니까 쿨톤립 발라보셨을 때 얼굴이 묘하게 누렇게 뜨면 웜톤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