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ean the tip of the hair...

It feels so... weird to the touch.

I can't see any cracks or anything like that.

 

 

 

The last time I got a perm was last year.

The only time I dyed my hair was a month ago.

I don't even use a hairdryer, so I don't know what's going on...

They say it gets tanned even in the sun; could that be the reason?

I really hate touching my hair ㅠㅠ lol

 

Should I try a treatment for now since I'm in a hurry? Otherwise, I think I'll have no choice but to c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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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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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_
    넘 이상하면 그냥 자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르미네
    흠..영양이 부족일까요.. 드라이기면 타거나 한걸텐데ㅠ
  • 초코링로
    드라이나 고데기때문에 상하기도 하더라구요
  • 야야차
    트리트 먼트 도 사용해보고 머리 자르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강해져라피부야
    아무것도 안해도 머리 끝까지 영양이 안 가면 푸석해지기도 하더라고요. ㅠㅠ
  • doyun627
    잘라내야되요 ㅜㅜ 그런건
  • 행복하솸
    한번자르고 영양제 앰플같은거로 관리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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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1049385
    상한 부분은 좀 자르고 헤어팩 수시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 11babi11
    자르는게 최고에여ㅜ타고올라가여흑흑
  • 바다0228
    조금 다듬어 주시면 좋을꺼 같아요
  • 문송임당
    끝부분이 상하면 자르는게 답이더라구요ㅠ
  • 뿔닭볽음면
    펌한 다음부터 그런거면 펌 때문에 머리가 상한 것 같은데 그러면 자르는게 제일 낫긴 해요ㅠㅠ 일단 홈케어 해보시고 안되면 자르시는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