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rewed barley tea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It's nice and warm.
As expected, it can't compare to filtered water.
보리차 구수하니 좋죠
구수한 맛이 좋지요 저도 저녁때 끓였어요 ^^
전 365일 내내 보리차 마셔요. 어렸을 때부터 마셔서인지... 계속 끓여 마시고 있네요.
오랜만에 드셨네요 그 맛이 있지요
보리차 저도 요즘 끊여 먹네요 잘 드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