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a bowl of soft tofu stew for dinner yesterday too.
I'm craving stew again today.
Today, I’m reserving a bowl of soybean paste stew that can be cooked right away even without many ingredients.
저는 자체적으로 미역국 예약입니다 ㅎㅎ 시간은 이르지만 맛저하세요
미역국 좋죠 오래 끓일수록 맛있는 멱국 ㅎ
맞아요. 저도 날이 쌀쌀해지니 어묵탕이 생각나더라구요.
캬 어묵탕 좋네요 오늘 한번 먹어볼까 싶어요 ㅎ
가을되니까 그런게 땡기는 것 같기도요
그쵸? 확실히 땡겨요 ㅎㅎ 마ㅣ리 맛저요
피부 광채의 비결입니다. 많이 드시고 예뻐지세요.
국물메뉴가 땡기죠 오랜만에 국밥이나 먹으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