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preparing drinking water for tomorrow. I boil some water, add a tea bag, and let it steep. Once it cools down a bit, I store it in the refrigerator. It feels reassuring to have water prepared for tomorrow.
끓여 드시면 맛나죠 전 드워서 그냥 정수기물 마셔요
저는 늘 끓여먹었어서 또 끓여놨네요
보리차 넘 고소하죠 부지런하시네요
아침일찍이나 자기전에 끓이게 되요 식혀서 잘먹어야지요
저도 보리차 끓여 마셔요. 어렸을 때부터 보리차 마신 습관이 있어서요. 구수하니 좋아요.
저도요, 어릴적 엄마가 해주던, ^^ 그거 생각하면서 늘 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