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고
소수의 취향을 위해 만들었다니 비싼 이유가 있었네요.
주말론 향수는 니치향수입니다. 조양사들이 최상의 원료를 이용해 소수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만든 프리미엄 향수예요. 그래서 대중적인 향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향을 최대한 보존에 희소성이 높은 향수이기도 합니다. 저는 블랙베리 앤 베이 바디워시와 피오니 엔 블러쉬 스웨이드 바디 크림을 바르고 있어요. 샤워를 하고 하고 나면 온몸에 풍기는 향기가 너무나 고급스럽고 향기로워 행복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가격이 좀 비싸서 아껴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