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쿨인데 왜 화장이 칙칙하지? 범인은 색조 조합이었다❄️

겨쿨인데 왜 화장이 칙칙하지? 범인은 색조 조합이었다❄️

 

겨쿨이라고 해서 무조건 진하고 쨍한 컬러만 써야 예쁜 건 아니더라구요…👀

 

저도 겨쿨인데 예쁜 색조 보이면 일단 사고 보는 편이라ㅋㅋㅋ
막상 화장해보면 분명 제품 하나하나는 예쁜데 

얼굴 전체로 봤을 때 뭔가 칙칙하고 답답해 보이는 날이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제품 하나의 컬러보다 눈–볼–입 전체 색조 조합을 더 신경 쓰는 편!

 

특히 저는 노란기가 많이 도는 브라운 음영에 코랄 블러셔, 

웜한 누드립까지 같이 올라가면 전체적으로 얼굴이 답답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겨쿨인데 왜 화장이 칙칙하지? 범인은 색조 조합이었다❄️

 

반대로 눈은 너무 노랗지 않은 차분한 음영으로 잡아주고,
볼은 쿨핑크나 모브 계열로 가볍게!

 

겨쿨인데 왜 화장이 칙칙하지? 범인은 색조 조합이었다❄️

립까지 핑크·베리·모브처럼 쿨한 컬러로 맞춰주면 훨씬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

 

그리고 눈·볼·입을 전부 진하게 하는 것보다 포인트를 하나만 정하는 것도 중요!


립을 진하게 바르는 날은 눈이랑 볼을 조금 덜어주고, 

눈에 포인트를 준 날은 립을 맑게 올려주니까 훨씬 손이 자주 가는 조합이 됐어요.

 

겨쿨 룸메님들은 색조 조합할 때 꼭 지키는 나만의 공식 있나요?
저도 다른 조합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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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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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뒤에 진열되어 있는 화장품 보고 우와 ㅋㅋㅋ
    한곳을 포인트 잡으면 한곳은 좀 무난하게 가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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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색조합 중요하죠
    서로 어울리게 하는게 좋지요
  • ss3a24ss0062
    색조 조합도 중요 하군요
    퍼스널 컬러는 전 모르네요
  • 무릉도원
    겨쿨이라고 무조건 쨍한 
    컬러만 고집할 필요는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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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미인되고파
    저도 볼 아니면 입술 이렇게
    포인트 한곳에만 주고 있어요
    소장 하고 계시는 립 컬러들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