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_eu3627
이번주 키워드는 제모용품이네요. 다행?인지 몸에 털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에요. 오래전 겨드랑이 레이저 시술했어요. 그리고 아주 가끔씩 쪽집게로 겨드랑이털 하나씩 뽑아요. 순간 따끔하지만 확실하죠. 시술 전 어릴 땐 면도기로 밀었었는데, 추억 돋네요. 여튼 저의 제모용품은 쪽집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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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키워드는 제모용품이네요. 다행?인지 몸에 털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에요. 오래전 겨드랑이 레이저 시술했어요. 그리고 아주 가끔씩 쪽집게로 겨드랑이털 하나씩 뽑아요. 순간 따끔하지만 확실하죠. 시술 전 어릴 땐 면도기로 밀었었는데, 추억 돋네요. 여튼 저의 제모용품은 쪽집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