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도자기 세라믹 패드는 처움 보는거라서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언파 서포터즈이자 뷰티에 진심인 코덕인
<여니> 라고 합니다!! 🥰
저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약 2200명의 팔로워들과 함께 소통하며
스킨케어 제품 위주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인데요!! ✨
평소에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나
팔로워분들께 "피부 진짜 좋다" 라는 말을
정~~ 말 많이 듣곤 하는데.. 🙈💗
제 생각에 그 비결은 저의 꾸준한
스킨케어 루틴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신상 리뷰나 단순 추천이 아니라,
저와 같이 피부에 진심인 분들께
저의 "공병템"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제품 제공이나 광고로 받은 제품이 아닌,
정말 내돈내산 N통째 쓰는 스킨케어템이니..
여러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해요! 👀
그럼 같이 한 번 살펴보실까요?? 🔍
1️⃣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먼저 첫번째 제품은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입니다!! 💧
저는 지금은 단단한 피부를 가졌지만 (?)
어린 시절에는 아토피 + 민감 + 트러블 피부로
정말 오래오래 고생을 했었는데요!!
제가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해온 토너입니다!!
얇은 솜에 적셔 얼굴에 올려 팩처럼 사용하시거나,
그냥 스킨케어 하실 때 손에 덜어 내어
얼굴에 가볍게 흡수시키기에 좋아요!!
제형이 가볍고 성분이 좋은지라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거에요! 🧡
2️⃣ 파넬 아하 오미자 도자기 세라믹 패드
두 번째는 제가 정말 자주 쓰는 토너패드인데요!!
이미 너무 많이 써서 얼마 안 남은거 보이시죠 😆
아마 한 3통째? 쓰고 있는 제품인거 같아요!
제가 샤워 하고 나면 얼굴에 열이 잘 오르는
편이라서 머리를 말릴 때 토너 패드를 올려둬요!
다른 제품은 토너 양이 적거나,
혹은 패드가 너무 얇아서 금방 마르는 지라
제가 이것저것 많이 사용해봤는데
요 제품이 두툼하고 흠뻑 적셔져 있어서
오랫동안 두어도 마르지 않더라구요!!
얼굴 팩으로 쓴 뒤에 쓱 쓱 닦아내고,
남은 토너는 목이나 팔에 양보하면
온 몸의 피부가 부들부들 해진답니다 😽🧡
3️⃣ 파넬 바쿠치올 레티놀 참마 2.12 퍼밍 크림
얼마 안 남아서 사진에 잘 담기지도 않는
저의 최애 크림!!! 💛
저는 수부지라 계절 안 가리고 잘 쓰는 제품이지만
요거요거 완전 요즘같은 겨울에 요물이에요!
제형이 엄~~청 쫀득하고 콧물 제형(?) 이라서
얼굴에 소량만 흡수시켜도
정말 화장이 잘 먹고 피부 결이 고와져요 ㅠㅠ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건조하고 피부 당겨서 고민이신 분들! 🥶
저 믿고 꼭 사용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장담합니다!)
4️⃣ 휩드 딸바 비건 클렌저
제가 메이크업을 지울 때 사용하거나,
아침에 기름기 없애려고 사용하는 클렌저인데요!
큰 것만 쓰다가 여행갈 때 쓰기도 좋아서
미니로 나온 제품을 저는 구매했어요!!
요 제품이 진짜 좋은게 피부가 뭐랄까..
☁️ 구름 같이 몽실몽실 해지는 느낌? ☁️
피부가 포근(?) 해지는 느낌이에요!
튜브나 대용량으로도 판매하는 제품인데
저처럼 미니로 구매하시면 휴대용으로도
너무너무 좋아요!!
제 생각엔 제 피부가 어릴 때와 다르게
깨끗해진 이유가
아침 저녁으로 잘 지우고,
보습과 속건조를 잘 잡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안쪽까지 긁어 쓴 거 보이시죠?
저의 진심이 느껴지시나요? 😂)
오늘 이렇게 제가 바닥까지 비운 찐 애정템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
협찬이나 광고 제품도 좋은 제품 많지만..!
역시 내돈내산으로 끝까지 쓴
공병 리뷰만큼 솔직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여러분들의 화장대에도
"이건 죽어도 못 잃어!" 하는 인생 공병템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마구마구 영업해 주세요 🤍
(저도 따라 살 준비 되어 있거든요! 💸)
그럼 저는 더 알찬 뷰티 정보로 다시 돌아올게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