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의파우치 서포터즈 9기 남채은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물러나고,,,
요즘 선선해지면서 가을이 찾아오고 있는 지금입니다 👏🏻
가을 분위기 낭낭한 분들 없으신가요 ⁉️
머니머니해도 가을 분위기 낭낭 메이크업은
립 비중이 90% 이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을 립 추천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1️⃣ 3CE 블러 워터 틴트
#EARLY HOUR #LAYDOWN
차례대로 왼쪽 EARLY HOUR 컬러
오른쪽 LAYDOWN 컬러입니다!
3CE 블러 워터 틴트 LAYDOWN 컬러는 가을 웜톤, 가을 딥톤이
쓰기 좋은 틴트로 소문나 있는데요!
하지만 3CE 블러 워터 틴트 LAYDOWN 컬러는 웜쿨 가리지 않고
MLBB립으로 완전 굿굿한 색상이에요 🫢
차례대로 위쪽 LAYDOWN
아래쪽 EARLY HOUR 발색입니다!
3CE 블러 워터 틴트 EARLY HOUR 컬러는
개인적으로 쿨톤 분들에게 추천드리는데
생각보다 다크하면서 가을 느낌이 나는 립이에요!
이걸 쓰기 전까지 가을립은 거의 웜톤 위주의 틴트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싹 바뀌게 만들었던 립ㅜㅜ
LAYDOWN은 이미 유명한 것과 같이
바르자마자 가을 느낌 낭낭,,,
워터 젤 제형으로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발림성을 가진 틴트인데요 🥺
처음에는 글로시하고 촉촉하게 발리다가
광택이 없어지면서 입술에 스며들어요!
여기서 가장 좋았던 점 ✨ 묻어남이 없다는 것! 😍
그리고 발색이 생각보다 빨랐어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발색이 연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입술에 스며들듯이 발색이 올라오는 느낌이라
덧바르지 않아도 너무 연하지 않았던 발색이었어요!
그리고 바른 걸 물티슈로 닦아줬을 때도
착색한 그대로의 색상이 그대로 남아서
지속력 또한 갑인 틴트입니다 ‼️
2️⃣ 플린 미니 어딕션 벨벳 틴트
204 프랜치베이지
가을립 여기 또 있어요,,,~
플린 미니 어딕션 벨벳 틴트는 매트한 재질 좋아하시면
완전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제가 데일리로 많이 쓰는 제형이 매트 제형이라
플린 미니 어딕션 벨벳 틴트... 정말 사랑하는 립입니다ㅜ🥹
손등에 발색해도 벌써 가을 느낌 낭낭,,,
그리고 베이스로 쓰기에도 너무 좋은 립이에요!
완전 감성 틴트 💋
그리고 지속력이 너무 좋아서 잘 지워지지 않고
지워져도 컬러 그대로 착색된게 남아있어서
다시 안 발라도 무리가 없을 정도... 🥺
저는 풀립으로 바르는 걸 좋아하지만
플린 미니 어딕션 벨벳의 다른 컬러들은 그라데이션으로
넣어도 너무 예쁜 제품이에요!
제가 추천해드리는
플린 미니 어딕션 벨벳 204 프랜치 베이지는
베이스로 쓰기 너무 좋기 때문에 베이스로 깔고
다른 컬러로 그라데이션 넣으면
🥰 찰.떡.궁.합 🥰
발림성도 되게 부드럽게 발려서
각질이나 주름이 많더라도
부각 없이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려요!
그리고 매트립이 좀 건조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건 매트립 특유의 건조함과 당김이
전혀 없어서 더더욱 놀랐던 립 제품 🫢
3️⃣ 헤라 오버 블러 립펜슬
바닐라 커들
그 어떤 틴트와 조합해도 예쁜
헤라 오버 블러 립펜슬 바닐라 커들 🥺
요즘 립 펜슬로 라인 따서 오버립
하시는 분들 엄청 많으시잖아요 ⁉️
그런 분들께 너무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랜딩 되는
립 컬러라 그 어떤 틴트랑 조합해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
색상 자체도 가을 느낌 낭낭이라
헤라 오버 블러 립펜슬로 립 라인 따고
바로 전에 추천드렸던 플린 미니 어딕션 벨벳 틴트로
입술을 잡아준 것도 너무 예뻤어요!
지워져도 립 라인에만 남는 착색도
따로 없었어서 수정할 때도 너무 편했답니다 ‼️
건조해서 겉라인만 뜨는 느낌도 없었고
너무너무 자연스럽게 연출이 돼서
만족하고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립 라인이 얇아서 고민이신 분들,
여러 색상의 립제품을 쓰시는 분들은
휘뚜루마뚜루 그 어떤 색상과도 잘 어울릴 립펜슬을
찾으시는 분들께 헤라 오버 블러 립펜슬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