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사용 방법 고민

중년이 되니 주름이 더 깊어지고 잡티가 쉽게 생기는 느낌이라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지만, 실제로 어느 정도 강도로 사용해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데도 매일 SPF 50을 써야 하는지, 

아니면 실내 생활 중심인 사람은 낮추어도 되는지

PA 지수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조차 애매합니다. 

무엇보다 선크림을 바르면 번들거림이 심해져서 남성 피부에 맞는 제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어떤건 백탁이 걱정되고, 어떤 건 따가움이 느껴지기도 하고, 

한번 바르고, 하루 종일 실내에 있으면 굳이 다시 바를 필요가 없는지, 

점심시간에 잠깐 밖으로 나가도 다시 발라야 하는지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방법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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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MJ이다
    하루 두번 바르고 하는데요. 4시간 지나면 바르기도 하고있어요.효과는 잘 모르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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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실내생활 위주이시면 그렇게 강한 제품은 필요하지 않을것 같아요
    한여름에 야외에서 활동할때야 SPF 50이상으로 2시간에 한번씩은 덧바르는게 효과 있다고 들었는데 그렇지 않은 계절은 SPF30정도가 피부에 덜 자극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 큰하늘
    Ahc에서 나온 선스틱 좋더라고요.
    쓱쓱 자주 바르기도 좋고 .그런거야지 자주 바르게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