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브이 프로텍터 톤업 선이 잘 맞으시나봐요
헤라 제품을 많이 사용해본거 같아요.
한번 사용하면 몇 년을 사용하거든요. 그만큼 저에게는 잘 맞는 브랜드인거 같아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선크림도 만족하고 있어요.
그전에는 톤업 기능이 없는 헤라 선크림 사용하다가 톤업 기능 있는거 나와서 사용해봤어요.
완전 좋아요. 그래서 현재 2통째 사용중이네요.
2번째 사용하는 제품도 다 사용해가서 또 구매해야할거 같아요.
저는 건조하거나 유분기가 많은 피부는 아니예요.
홍조가 있지도 않구요.
다만 볼 윗쪽에 기미가 조금 있어요.
애들 키운다고 선크림을 신경 못 쓰고 몇 년을 살았어요.
그래서인지 피부톤이 일정하지 않은거 같아요.
예전에 비하면 타기도 했는데... 얼룩덜룩하게 탄거 같은 느낌이예요.
톤업기능이 있다고해서 파운데이션 바른 만큼의 효과는 없어요.
그래도 톤업 선크림 바르고 나가면 지인들이 피부톤이 화사하다고 해주거든요.
전 그 정도로도 만족해요.
집 근청 외출할 때에는 이 제품만 바르고 나가거든요.
근데도 화사해졌다고 하고 피부가 잘 받는 날에는 화장도 했냐고 묻더라구요. 지인이..
자외선 차단 지수는 제일 높은 50이랍니다.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도 들어있다고 하더라구요.
나이가 드니 이런 기능이 들어간 제품을 찾게 되네요.
물처럼 흐리는 선크림은 아니구요.
꾸덕하지 않은 크림 타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바를 때 촉촉한 느낌이 있어요.
그렇다고 유분기가 많은거 아니예요.
바르고나서 조금 있으면 흡수가 되면서 제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 들어요.
백탁현상은 없어요. 다만 엄청 많이 한꺼번에 바르면 나타날 수 있겠죠.
쿠션 등을 또 추가로 바를 수 있잖아요.
그때는 선크림 바르고 1~2분정도 있다가 바르면 좋더라구요.
바로 발라도 되지만 피부도 피곤한 날에는 약간 들뜨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한번 바르고 추가로 발라도 두껍게 되지 않아서 좋아요.
피부톤도 언발란스하다고 느껴지지도 않구요.
전 선크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나 프라이머 등등 바를 때 무겁게 발라지는 제품은 싫더라구요.
그러면 답답한 느낌이 들어요.
근데 이 제품은 그러지 않아서 저에게 잘 맞는거 같아요.
피부톤이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본인에게 잘 맞게 흡수되고 표현이 되니 좋은거 같아요.
저는 만족해서 지인에게 조금 덜어줬어요.
좋은거 알려야하잖아요.
특히 화장품은 사용해봐야 아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