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흰기나 웜한 컬러만 올리면 안색이 칙칙해지는
리얼 여름쿨톤 뮤트 입니다!
그동안 쿨톤 제품이라고 해서 샀다가
생각보다 너무 쨍하거나 핑크빛이 강해서 실패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요ㅜㅜ😢
오늘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은 제 최애 여쿨뮤트 조합 3가지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롬앤 베러 댄 팔레트 13 오드 브리즈 가든 입니당!
붉은기나 노란기가 싹 빠진 회기 가득한 음영 팔레트라
여쿨뮤트 톤에 정말 찰떡입니다🫶
텁텁함 없이 그라데이션이 잘 돼서 부어보이지 않는 눈매 연출할 때 필수템이에요!
많은 여름뮤트 팔레트중에 제 최애예요!
적당한 회기 은은한 모브가 여쿨뮤트 피부에 싹 담겨서
느좋 분위기 연출 가능이랍니다~🩷
두 번째는
라카 러브 실크 블러쉬 708 포엠 입니다💜
은은하고 맑게 발색되는 모브 핑크타로 컬러라 쿨톤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매일 손이 가는 블러셔입니다!
만약 본인이 여쿨뮤트인데 다 너무 핑크뽀용이어서 뜬다?
싶으면 바로 이 제품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은
키스미 아이 베일 이펙트 스틱 02 직감 입니다🫧
쿨한 모브 베이스에 은은한 마젠타 컬러로 분위기를 더해줘서 입술에 올렸을 때 안색을 싹 밝혀줍니다✨
건조함 없이 보송하게 유지돼서 입술 상태 안 좋은 날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아요🫶
쨍한 쿨톤 컬러가 부담스러우셨던 여쿨뮤트분들이라면
이 3가지 조합 진짜 강력 추천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