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게시물을 올리게 되었습니다ㅎㅎ
저는 현재 6전공의 고학번 미대생인데요...
과제하고 밤새다 보면 얼굴을 제대로 꾸밀 시간은 없고, 그렇다고 사람의 몰골로 다니고 싶고…!
그래서 작년부터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가성비 좋은 화장품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는 여쿨이긴 하지만 가끔 겨쿨 립도 즐겨 바르는 편이라
(악법도 법이라면 여쿨·겨쿨도 같은 쿨이다~)
생얼에 겨쿨 립을 바르면 당연히 얼굴 톤과 따로 놀더라고요.
결국 립을 지우거나… 그냥 입술을 깨물거나… (따라하지 마세요😂)
그렇게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찾았습니다.
생얼에도 잘 어울리고, 하나로 여러 곳에 활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여쿨템!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글맆] 휴 스프레드 스틱 06 정크
저의 사용감 가득가득한 제품 보이시나요…?!
오른쪽은 구버전, 왼쪽은 새롭게 리메이크된 버전입니다!
리뉴얼되면서 제품이 조금 더 넓적해지고 가벼워져서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슥슥 바르기 편해졌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바로 이 여쿨과 겨쿨 그 사이 어딘가의 멀멀한 색감…🩷
쿨톤이라면 크게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데일리템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2.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_PK 바닐라 소르베
올리브영에서 알바했던 친구가 추천해줘서 알게 된 fwee 제품입니다!
한창 유행했던 제품이라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발색은 또렷하면서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색감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립앤치크 제품 중에는 색이 너무 진하거나 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은은하고 뽀용한 색감이라 어디에 발라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요.
그래서 평소 화장을 많이 하지 않거나 화장 입문템을 찾는 분들에게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3. [fwee] 로맨틱 블러쉬 립앤치크_23캄캄
이것도 뷰티과 친구에게 들은 립앤치크 꿀템이에요.
복숭아 코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뽀용뽀용하게 올라오면서 색감이 진하지 않은 제품을 찾으셨다면 딱이에요.
다만 피부에 바로 올리면 살짝 밀리는 감이 있어서 퍼프에 묻혀 톡톡 올려주는 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훨씬 균일하고 예쁘게 발려서 자연스러운 복숭아빛 볼을 연출할 수 있어요.
이거 바르는 순간 완전 퀸숭아🍑
오늘 여자 되는 날이에요💅🏻💕
여기까지 총 세 가지 여쿨 립앤치크템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정말 만족했던 제품들과 뷰티과 친구에게 추천받은 제품들로만 골라봤으니, 믿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하나로 립과 치크를 모두 해결할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답니다.
여러분의 인생 립앤치크템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예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