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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게시글은 언니의 파우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여름이 슬슬 저물어 가는 요즘 🍂
지성인 저는 오히려 가을이 되어야 한 번씩 꺼내보게 되는
비파우더 타입 블러셔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여름뮤트인 제가 직접 사용해본 비파우더 블러셔들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려고 해요 🫶🏻
제형 알못인 제 기준으로 나눠보면 크게
젤리형 / 크림 치크형 / 리퀴드형 정도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젤리형
더샘 베이비 라벤더
→ 친구에게 선물받은 제품!
→ 페리페라 달방아 콩콩해보다 살짝 더 붉은 느낌
페리페라 달방아 콩콩해
→ 베이비 라벤더보다 조금 더 쿨한 느낌
→ 가성비도 좋아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
비오브 모브가든
→ 젤리 타입으로 사용하기 좋고,
파우더 제형과 함께 레이어링해서 사용하기도 좋은 제품!
🧁 크림 치크형
프레시안 핑크티
→ 제가 사용해본 것 중 가장 촉촉한 제형
얼터너티브 스테레오타입 타로라떼
→ 살짝 질척한 느낌이 있는 크림 제형
릴리바이레드 두근빔 [내돈내산 이후 제품 제공받은 제품]
→ 유명한 비파우더 블러셔답게 손이 자주 가는 제품 ✨
→ 처음에는 단단한 편인데 손으로 만지면 녹으면서 부드럽게 발려요.
홀리카홀리카 타로라떼
→ 크림 치크 중에서도 젤리형에 가까운 제형, 살짝 질척임
삐아 다우니 타로
→ 너무 묽지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은 적당히 촉촉한 제형
→ 가성비까지 좋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
💧 리퀴드형
어바웃톤 뮤트모브
→ 리퀴드 타입이지만 픽싱력이 좋은 편!
이렇게 제형별로 정리해봤는데요!
발색도 함께 남겨봤으니 여름뮤트 블러셔 찾고 계셨다면 참고해 주세요 🫶🏻
저는 원래도 핑크를 정말 사랑하는 여름뮤트라 그런지 요즘은 특히
💗프레시안 핑크티
💗 삐아 다우니 타로
💗 페리페라 달방아 콩콩해
💗 어바웃톤 뮤트모브
이 네 가지를 가장 자주 손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비파우더 블러셔 좋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는 더 파우더 타입 블러셔 모음으로도 돌아와볼게요!
최근에 또 이것저것 구매해서
요즘 최애템이 된 아이들도 생겼거든요…
제가 요즘 진짜 자주 쓰는 블러셔들까지
같이 소개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