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퍼컬 제대로 몰라요 저도 ㅎㅎ
그래도 바르고 나가면 예쁘다 소리듣는 제품 세가지
소개해볼게요
1.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9모브낭낭해
완전 데일리하게 쓰기 좋은 모브빛 낭낭한 컬러감
더스티 모브 핑크 색상으로 여름 뮤트톤,소프트톤에게 잘 어울림
젤리 타입이라 퍼프로 발라야하는데 그냥 테무에서 왕창 사서
바르고 버리고 바르고 버리고 하면 끝
2.삐아 찰떡 블러쉬
#06무화과찰떡
따뜻한 무화과 베이비빛 컬러
소신발언) 내장된 퍼프 실리콘 퍼프인데 솔직히 조금 쓰기 어려웠음 ㅎㅎ...
3.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밍로즈
제가 말했죠 전 제 퍼스널 몰라요ㅎㅎ
그냥 예뻐보이는거 골라서 씁미당
이것두 그중 하나!
잘익은 로즈빛이 나는 컬러감으로
포인트로 딱발라주면 발그레 짱예...🖤
거울도 달려있어서 들고다니기도 좋았어용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