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인되고파
안녕하세요! 오늘은 페리페라 블러셔 두가지를
소개 해 드리면서 비교해보려고 해요!
제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제품으로 가져왔습니다💗
제품은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1 피크닉 같이해
🌷페리페라 시럽피 톡 치크
08 시럽에 빠진 자몽
요 두가지 입니다!
두가지 모두 색상은 코랄피치톤 컬러라서,
봄웜톤 분들이 사용하시기에 너무 예뻐요🥹
첫번째 블러셔인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1 피크닉 같이해>
이 제품은 가루 제형이라 부드럽고 뽀송하게
발색이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에요!
전 주로 브러쉬로 양조절해가며 사용하는 편이에요
가루날림도 적어서 편하게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매트한 피부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용
두번째 블러셔는
<시럽피 톡 치크 08 시럽에 빠진 자몽>
요 제품은 위에 소개해드린 블러셔와는 다른데요,
바로 이름에서도 보이듯 '시럽' 치크에요!
볼에 톡톡 조절하여 올리고 퍼프로 두드려주면
하이라이트를 따로 안해도 광채가 생겨요🥹
요새 또 물광 메이크업이 유행이잖아요!
살짝 톡톡 두드려주면 자연스러운 광이 너무 예쁘답니다
시럽형 블러셔는
양조절이 조금 어려울 수 있다는 점,
너무 많이 두드리다보면 베이스가 벗겨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하여 사용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가루형과 시럽형 블러셔 두가지를 비교해보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제품이 더 끌리시나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글을 참고하여 예쁜 메이크업 완성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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