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봄웜 라이트~ 여름 라이트
둘 다 걸쳐있어서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저의 최애 립 들을 가져왔어요!!
투에이엔 05 버블리
뮤트한 웜핑크예요.
너무 진하지도 흐리지도 않아서 봄웜 데일리로 진짜 딱입니당
촉촉하게 발려서 부담도 없어요!
바세린×0101 크랜베리 코스모폴리탄
크랜베리 특유의 쿨베리 느낌이 여쿨라이트 피부랑 잘 어울려용
립밤이라 케어되면서 은은한 틴트감도 있어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삐아 05 자몽당
이름부터 봄웜 느낌
레드+오렌지 믹스 색감인데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컬러예요.
선명하게 포인트 주고 싶은 날 추천합니다
요즘 빠진 저의 최애 립🩷
글맆 02 소미허니
핑크모브 계열인데 쿨한 느낌이 살짝 있어서 여쿨한테 잘 맞아요.
광택감도 적당해서 촉촉하고 예쁘게 발려요.
한동안 유행했던 바로 그 토끼혀립!!
롬앤 일본한정판
봄웜한테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
입술 도톰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어서 특별한 날 찾게 되는 색감이에요.
일단 한국에서 찾기 어려운 색감!!
글로시에 VILLA
피치 베이스 립밤이에요.
봄웜라이트 본래 입술이 따뜻한 톤이라 이런 은은한 피치가 맨입술처럼 자연스럽게 예쁘게 발린다는 점
바닐라코 02 핑크슈
립라이너인데 로즈핑크 계열이라 여쿨라이트 입술 선 잡을 때 딱입니당
단독으로 발라도 은은하게 예뻐요.
💡 두 유형 공통 팁
둘 다 라이트 톤이니까 너무 채도 높거나 어두운 색은 피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봄웜은 오렌지빛, 여쿨은 보랏빛이 도는 쪽으로 기울면 거의 실패 없는 거 같아용!!
같은 핑크도 앞에 붙는 수식어가 “피치핑크”냐 “로즈핑크”냐로 유형 나눈다고 생각하면 쇼핑할 때 편해요!
같은 라이트 유형이라도 이렇게 어울리는 색이 다르다는 게 신기하죠?
봄웜, 여쿨 둘 다 파우치 구경 재밌게 보셨으면 해요!
같은 유형이신 분들 애정 립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