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품은 손으로 바르시나요 ?? 저는 피부에 좀 끼는 느낌이라서 ㅠㅠ
안녕하세요! 우하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브랜드, 퓌의 푸딩팟을 소개해보려 해요! 푸딩팟은 컬러 다양하게 소장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확신의 봄웜깔로 말아와봤답니다 ~ 💖🙌🏻
오늘 푸딩팟 컬러는 총 3가지예요!
ND00 바닐라
BS02 인투
ND06 버터
사실 제 최애 컬러는 "위드아웃" 컬러인데,
이 컬러는 제가 너무 아끼는 컬러라 따로 리뷰해보려고 아껴둡니다..ㅎㅎ
바닐라는 위드아웃과 비슷한 컬러로, 분홍과 레드 사이의 예쁜 핑크 컬러예요.
봄에 바르기 좋은 컬러이고, 손에 얹은 것보다 볼에 얹었을 때 흰끼가 돌지만 컬러는 좀 더 진하고 어둡게 올라가더라구요. (양조절 필수!⭐️)
발라보면 매트로 마무리되는데 굉장히 부드럽게 마무리되고, 진짜 솜털을 만지는 것처럼 보송~ 보송해요!
인투는 부산 에디션 푸딩팟으로, 뚜껑이 부산 바다의 색감을 띄고있어요.
이 컬러는 사실 웜톤보다 쿨톤분들께 추천드리는데, 살짝 색감이 쨍하면서 색이 바로 진하게 올라오는 컬러예요. 따뜻하기보단 쿨한 컬러!
저는 여러 컬러 섞어 바르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웜쿨 상관없이 화장품을 모으기에 많이 사용하지 않고 소량씩 사용 중인 포인트 주기 좋은 템이에요
마지막 컬러인 버터는 올리브영이 한창 망곰이 캐릭터와 콜라보를 진행했을 때 출시된 제품이라 뚜껑이 푸딩컨셉 + 망곰이 프린팅이 되어 있어요.
육안으로 보면 갈색빛이 많이 도는데 피부에 얹으면 회끼도는 핑크색으로 발색돼요!
개인적으로 채도가 가장 낮은 푸딩팟 컬러에 속해서 멀멀 핑크 메이크업 할 때 정말 자주 애용하는 컬러랍니다 ><
컬러를 한 곳에 발라보니 확실히 비교가 수월하죠?!
컬러별러 채도가 높고 낮은 게 잘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푸딩팟은 거의 채도가 높고 발색력도 좋다고 생각해서 정말 소량으로도 블러셔를 끝낼 수 있어요!
다음엔 더 알찬 정보로 돌아올게요~
저와 같이 푸딩팟 러버들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