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하면 피오니발레. 어릴적 사탕 먹으면 립글로스 삼아 입술에 바른 적 다들 있죠? 그런 은은함. 이슬 맺힌 연꽃을 글로스로 만든 느낌. 너무 이쁨. 발색이 연해서 단독은 어렵고, 베이스로 써야함. 다만 글로스라 오일이 주성분. 그래서 입술 컨디션 안좋은데 바르면 너무 아픔;; 바르기 전에 보습립밤 쓰는 거 추천🌟 가격도 갓성비 내리는 단 돈 만원!!!!!!!!!!!!!!!!!
다음은 콰티
[콰티] 더 글라스 타투 틴트 03소프트라일락
발색 미쳤죠; 핑크와 보라 사이 오묘한 오키드. 모브기가 있는데 탁하지가 않다. 그 말은? 봄웜이 여름뮤트 흉내내기 너무 좋은 색...이라는 것(감격). 오바고 그만큼 예쁨. 에스파 Rich man 닮은 색. 단종되면 단식투쟁 할 저만의 립 1위 드릴게요?
다만 아쉬운 점 하나 얘기하자면
+) 콰티는 '타투 틴트' 컨셉이 무색하게 착색이 없음.
아예 없음;; 이게 맞아? 그리고 바를수록 왜 뚫리냐.
님들 다욧 할 때 먹는 수저 아심?
이 수저처럼 팁이 뚫림ㅋㅋㅋㅋ 난 저런 수저로 쓰느니 손으로 퍼먹겠음. 그래도 향은 굉장히 좋다.
다음은 릴바레
권현빈 보고 홀려서 집었는데 이렇게 이쁠 줄이야
[릴리바이레드]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05끼많은복숭아인척
풀네임웬만한해외유명인보다기네요
봄웜인 제가 여쿨 or 겨쿨 느낌 내고 싶을 때 바릅디다... 채도 대박이쥬? 마스카라에, 핑크 하이라이터(클리오-프리즘하이라이터 02페어리핑크 왕추천) 같이 하면 💅퀸력💅 상승. 여쿨라 같은데 의외로 봄브가 릴렌트리슬리레드(MAC)같은 색 잘 받슴다. 실상 겨울과 봄(브라이트) 사이에 걸쳐서 착붙템은 X. 그래도 예쁘잖아... 쿠션 한 번 두드릴 거 세번 두드리고 발라주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