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첫번째 사진에 있는 태그 립은 저도 써봤어영ㅋ
저는 원래 핑크톤 메이크업을 좋아했는데, 막상 해보면 얼굴이 좀 탁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바꿔보기로 했어요.
1️⃣ 베이스는 자연스러운 광 피부로
처음엔 톤업 크림만 발랐는데, 너무 하얘서 얼굴이 떠보였어요. 그래서 제 피부톤과 비슷한 옐로우 베이스 파운데이션으로 바꾸니까 훨씬 자연스럽고 화사해 보이더라고요. 매트하게 바르는 것보다, 살짝 윤기가 남도록 하는 게 포인트예요.
2️⃣ 눈은 오렌지 브라운으로 음영
원래는 회브라운을 썼는데, 얼굴이 칙칙해 보였어요. 그래서 오렌지 브라운과 골드 펄 섀도로 바꿨더니 눈이 또렷해지고 따뜻한 느낌이 살아나더라고요. 아이라인은 블랙보다 브라운을 쓰면 훨씬 부드럽게 정리돼요.
3️⃣ 블러셔는 코랄, 볼 중앙에
핑크 블러셔를 살짝만 올리면 어색했는데, 코랄이나 피치 계열을 넓게 발랐더니 자연스러운 혈색이 올라오면서 얼굴이 훨씬 생기 있어 보여요. 볼 중앙에서 살짝 퍼지게 바르는 게 포인트예요.
4️⃣ 립은 코랄 톤으로
쿨톤 레드나 핑크보다 코랄이나 살구 톤이 훨씬 잘 어울렸어요. 풀립으로 바르면 화사함이 확 살아나고, 틴트 위에 립밤 살짝 올리면 자연스럽게 촉촉한 느낌도 나요.
한번 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