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어찌보면 약간 혈액형이나 MBTI느낌도 나요 코에 걸면 코걸리 귀에 걸면 귀걸이처럼요 명확하게 나누기는 힘든것 같아요
어휴~ 사진만 봐도 종류가 많아보여 퍼스널컬러는 제게 어렵네요.
퍼스널컬러라는게 사람마다 타고난 눈동자, 피부톤, 머리카락등의 명도 채도에 따른 어울리는 색의 그룹을 찾는 거라는대요.
저는 단순히 흰 피부면 쿨톤, 어두운 피부면 웜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꼭 그렇게 나뉘는 게 아닌가보군요.
그러면 퍼스널컬러에 맞지 않게 반대색을 쓰면 무조건 사람이 더 안 살아보이나요? 그러면 그 전 퍼스널컬러 없을 때는 색으로 따지기보다는 스타일로 따지지 않았나요?
꼭 퍼스널컬러대로 따라가야만 하나요?
저는 약간 노란끼 있는 피부 같기도 하고, 더 어두운 거 같기도 하고?
평상시 블랙을 선호하고 메이컵은 쌩얼 느낌에 생기 있어 보인다는 레드립 위주로 쓰는데요. 이게 전 잘 어울린다 생각하고 지금껏 그대로 살아왔는데, 퍼스널컬러를 테스트 해 보고 거기에 맞게 바꿔야 할까요?
평생 고수해 온 게 바뀔까봐 꼭 퍼스널컬러 따라가야하나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