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nnn저도 스파출리 보관 너무 찝찝해서 아떻게 하지 하다가 집에 미니 소독기 같은 거 있으면 거기다 두면 되고 저는 손을 한 3번 정도 깨끗이 씻고 그냥 손으로 해요 귀차니즘..
푸리롱저는 대부분 제품이 처음에 따로 들어 있지 않고 중간 마개 부분에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중간 마개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올려놓고써요.. 뚜껑 열면 나오는 중간 마개요. 그게 없으면 그냥 저도 뚜껑위에 놨다가 분실하곤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