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재우고 이제저만의시간 샤워하고 팩하나올렸네요 1일1팩을 계획했지만, 어째 실천이 잘 안되네요. 아이랑 같이 자버리거든요,,한일 없이 피곤피곤 오늘은 생각난 김에 한 장 붙였어요 밖에서 햇빛에 시달린 내 피부를위해 영양을 좀 넣어줘야겠지요. 촉촉하니 너무 좋으네요 이시간이 하루중 가장 편안한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