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엄청 게을러요. 무기력증도 심한 거 같고.
대학 때 열심히 꾸미다가... 한동안 로션도 안바르고 다녔어요.
50 되니 얼굴이 너무 할매 같아서... 요즘 썬크림에 립스틱 정도 바르는데...
이제 또 슬슬 구찮아지네요.
외출할 때 꼭 화장하시는 부지런한 분들 계시죠?
저는 이제 화장안하면 어색해서 꼭 해야되더라고요
저도엄청게으르고 무기력도 심하고 마스크 쓰고 근무하느라 화장도 안해요.나이도 비슷하네요
외출할때마다 화장하시는 분들 진짜 부지런하세요
특별한일 아니면 저도 화장 잘 안해요 게으름병이 있어서 ㅎㅎ 부지런해야 화장도 하는거 같아요;;
저도 민낯으론 외출 안해요 적어도 선크림은 바릅니당
저는 무조건 민낯이요 귀찮아요
저는 게을러서 안하고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