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좋아서 뿌렸는데
옷장 나프탈렌 냄새 같다고 하고
제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선물 받은 향은 좋다고 하네요 어이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상황일때 좋아하는 향이지만 남들은 시러하는 향은 안뿌리시나요?ㅋㅋ
저는 보통은 그냥 뿌리지만 너무 싫어한다면 조심하기는 할것같아요
맞아요 시러하는 것까진 아니고 나프탈렌 냄새라고 하기에 소심해졋어요 ㅠㅋㅋ
저만 좋으면 되죠 그대신 조금만 부려요
맞아요 저만 좋은게 사실 장떙이겟죠?
너무 독하다 싶으면 조심하긴 할거같아용
ㅈ제 코만큼 또 남들 코도 소중한 법이니까요~ㅎㅎ맞습니다
본인 만족이 중요하지않나요 향수는
맞아요 그래서 사실 저도 그냥 뿌리고 다닙니다 ㅎㅎ
정말 진지하게 코 아프다고 하지 않는 이상 저는 그냥 뿌립니다ㅜㅜㅋㅋ
저도 코아프고 독한 향은 시러하는 편이라 더 신경쓰였네요 ㅠㅠ
뭐든지 약하게 뿌려야지 강하면 머리아파요
맞아요 강해서 싫은건 안고 그냥 나프탈렌 향 같다고 하더라구옄ㅋ ㅠㅠ
주변에서 별로라고 하면 손이 자주 안가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뿌리긴 하지만 약간 주춤하게 되긴 해요 ㅋㅋ
저는 남이 이상하다그럼 고민이 될듯하네요 저는 좀 무난한 향수를 좋아해여
그렇죠 고민이 되네요 무난한 향수가 좋을텐데 말이죠
전 그냥 뿌리는 편 입니다!!
역시 한번 사는 인생 제가 좋은대로 살아야죠 ㅎㅎ
저는 남들이 안좋아하는 향수는 안뿌려요 ㅎㅎ
그러시군요 맞아요 타인이 좋아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뿌리긴하는데 은은하게요 대중교통에서 민폐되지않을만큼
대중교통 향수는 너무 고통스러워요~ 맞아요
저는 제가 좋으면 뿌려요 그냥!! 조금 신경은 쓰이겠지만..
저랑 같으시네요 조금 신경은쓰이지만..그래도 뿌리긴 뿌리는ㅎㅎㅎ
나프탈렌향이라니.. 호불호 있을 거 같ㅇ요 ㅎ
그럼 손은 잘 안 갈 거 같아요ㅜ
남들이 안 좋아하면은 손이 잘 안 가는거 같아요 자기 만족이 맞는 말이지만 이기적인 생각이네요
저는 본인만족 스타일이라 제가 맡고 제가 심취하는게 좋아서요^^